본문 바로가기
경제

전세대출 못 갚는 서민 늘어…주금공 대위변제, 3년 새 2.4배 급증

고금리와 경기 부진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전세자금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해 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가 금융기관에 대신 갚아준 대위변제액이 3년 만에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대출 못 갚는 서민 늘어…주금공 대위변제, 3년 새 2.4배 급증

최근 5년간 연령대별 전세자금보증 사고 현황표. 박성훈 국회의원실 제공

[파이낸셜뉴스] 고금리와 경기 부진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전세자금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해 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가 금융기관에 대신 갚아준 대위변제액이 3년 만에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회의원(부산 북구을·국민의힘)실은 최근 주금공으로부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