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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중기청, 지역제조 혁신바우처 시범사업 참여기업 모집

또 우수 컨소시엄에는 카카오메이커스와 와디즈 등 민간 플랫폼과 연계한 판로 지원도 추진된다. 한편, 신청은 20부터 내달 3일까지 혁신바우처 플랫폼(www.mssmiv.com)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전북중기청, 지역제조 혁신바우처 시범사업 참여기업 모집

전북중소벤처기업청 전경

전북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전세희)은 지역제조 혁신바우처 시범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42억원 규모로, 스타트업과 소공인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제품을 공동 개발하는 협업형 프로그램이다.

아이디어와 시장성을 갖춘 스타트업과 제조 경험을 보유한 소공인이 기획부터 설계, 제작까지 전 과정을 함께 수행하며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비수도권 내 동일 또는 인접 시·도에 위치한 스타트업과 소공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며, 선정 시 최대 1억원의 바우처가 제공된다.

해당 바우처는 CAD 설계와 목업, 금형 제작 등 시제품 개발에 필요한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다.

또 우수 컨소시엄에는 카카오메이커스와 와디즈 등 민간 플랫폼과 연계한 판로 지원도 추진된다.

한편, 신청은 20부터 내달 3일까지 혁신바우처 플랫폼(www.mssmiv.com)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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