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북도, 지역 국회의원과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전북도는 11월 9일, 국회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상임위·예결위의 본격적인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시점에서 지역정치권과 머리를 맞대고 국가예산사업 증액과 주요현안에 대해 공유·논의하고자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3당 지역 국회의원과 송하진 도지사와 실국장들이 함께 하였으며, 지역 정치권은 필수예산임에도 정부예산안에 부족 반영된 60대 주요사업이 반드시 증액될 수 있도록 각 지역구와 상임위를 전담해 대응하여 4,500억원 이상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국회심사단계에서 도와 정치권이 중점 활동하는 60대사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① (도로·철도 등 SOC분야) 지역간 접근성 향상과 균형발전, 안전성확보 등 도로·철도·하천 SOC 확충을 위한 국회 단계 증액 필요 분야로 , (국가계획 반영사업 조기추진)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사업 (13건, 1.1조원),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사업(1건, 6천억원) 조기추진을 위한 예산확보 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전북도는 11월 9일, 국회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상임위·예결위의 본격적인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시점에서 지역정치권과 머리를 맞대고 국가예산사업 증액과 주요현안에 대해 공유·논의하고자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3당 지역 국회의원과 송하진 도지사와 실국장들이 함께 하였으며, 지역 정치권은 필수예산임에도 정부예산안에 부족 반영된 60대 주요사업이 반드시 증액될 수 있도록 각 지역구와 상임위를 전담해 대응하여 4,500억원 이상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국회심사단계에서 도와 정치권이 중점 활동하는 60대사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① (도로·철도 등 SOC분야) 지역간 접근성 향상과 균형발전, 안전성확보 등 도로·철도·하천 SOC 확충을 위한 국회 단계 증액 필요 분야로 , (국가계획 반영사업 조기추진)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사업 (13건, 1.1조원),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사업(1건, 6천억원) 조기추진을 위한 예산확보 노력
(전주역사 전면개선사업) 시설개선 사전타당성조사 용역(2017년3월~12월)이 진행 중이나 전면개선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40억 확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