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북도, 민선 9기 첫 승진인사 단행... 실장급 1명·국장급 2명 승진 내정

11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 인사위원회는 지난 10일 2급 이사관(실장급) 1명, 3급 부이사관(국장급) 2명, 4급 서기관(과장급) 14명 등 17명의 승진 내정자를 공개했다.

전북도, 민선 9기 첫 승진인사 단행... 실장급 1명·국장급 2명 승진 내정

왼쪽부터 유희숙(57)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 염기남(55) 체육정책과장, 이민숙(57) 행정정보과장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첫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11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 인사위원회는 지난 10일 2급 이사관(실장급) 1명, 3급 부이사관(국장급) 2명, 4급 서기관(과장급) 14명 등 17명의 승진 내정자를 공개했다.

2급 이사관 승진 내정자는 유희숙(57)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이다.

3급 부이사관에는 염기남(55) 체육정책과장과 이민숙(57) 행정정보과장이 이름을 올렸다.

또 이날 4급 서기관으로 승진이 내정된 이들은 ▲김갑수 경리팀장 ▲박태규 인권정책팀장 ▲손순이 기업유치1팀장 ▲이경순 유치기획팀장 ▲정행란 협치농정팀장 ▲육현수 질병관리팀장 ▲이승철 해양환경정책팀장 ▲이희정 사이버보안팀장 ▲강찬호 농업기술원 고랭지작물시험장장 ▲박종숙 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 ▲임주락 농업기술원 원예과 ▲최은영 펫산업팀장 ▲노경우 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장 ▲진수영 보건환경연구원 토양환경과장 등이 내정됐다.

전북도 관계자는 "실·국장급 인선은 민선 9기 초반 도정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해 관리자로서의 지도력과 통솔력, 업무수행능력, 경력 등을 최우선으로 검토했다"며 "과장급 역시 조직의 화합과 업무추진능력, 직무성과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임자를 낙점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