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지난달 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전북도가 35개 특례 안건을 발굴해 특별법 추가 개정에 나섭니다.
미래첨단·민생특화 분야에 '방위산업 특화지구 지정', '양자산업과 피지컬AI 육성' 등 13건, 농생명·문화관광 분야에 '스마트농업 기술개발', '외국인 무사증 특례' 등 9건, 제도·제정·인력 분야에 '인구감소지역 공공주택 특례' 등 13건이 각각 담겼습니다.
전북도는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입법 논리를 강화해 올해 국회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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