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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교육청, AI(인공지능)교육 본격 시동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AI(인증지능)교육을 본격화 한다. 20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81개교를 2026년 AI 중점학교로 선정,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AI 중점학교'는 AI 교육을 학교 교육과정...

전북교육청, AI(인공지능)교육 본격 시동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AI(인증지능)교육을 본격화 한다.

20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81개교를 2026년 AI 중점학교로 선정,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AI 중점학교’는 AI 교육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연계해 수업·평가·학교 운영의 변화를 이끄는 학교를 말한다.

AI중점학교는 3가지 유형으로 운영한다. 올 1월 공모를 통해 선도형 3개교·중심형 54개교·문화 확산형 24개교 등 모두 81개교다.

이와 관련, 전북교육청은 AI중점학교 착수 워크숍을 갖고 사업의 운영 방향과 목적을 공유하고, 우수 프로그램을 공유할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다.

특히 초·중·고 학교급별 컨설턴트를 구성하고, 연중 컨설팅 체계를 가동해 학교 현장에서 AI 수업이 지속적으로 개선·발전해 나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또한 공유된 우수 운영 사례와 실행 노하우는 수업 사례 공개, 권역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반 학교로도 단계적으로 확산, 도내 전체 학교로 AI 교육 저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기영 미래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해 81개교 모두가 내실 있는 AI 교육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6년 AI 중점학교 착수 워크숍은 오는 23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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