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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 학교 급식 조리실무사 27% 미충원”

전국여성노조 전북지부는 최근 백62명을 선발하는 조리실무사 임용시험 결과 최종 합격자가 백18명에 불과해 27퍼센트가 충원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북 학교 급식 조리실무사 27% 미충원”

전국여성노조 전북지부는 최근 백62명을 선발하는 조리실무사 임용시험 결과 최종 합격자가 백18명에 불과해 27퍼센트가 충원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9개 군(郡) 단위 농어촌 지역에서 미달 사태가 발생했지만 대체인력 확보가 어려워 현장 노동자에게 업무 전가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전북교육청은 조리실무사의 상시직 전환 등 전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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