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주 기자
전북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영하권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주기상지청은 27일 오후 9시를 기점으로 전북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해 유지 중이다. 한파주의보는 10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고, 평년보다 기온이 3도 낮게 예상될 때 발효된다.
전북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영하권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류영주 기자
전북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영하권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주기상지청은 27일 오후 9시를 기점으로 전북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해 유지 중이다. 한파주의보는 10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고, 평년보다 기온이 3도 낮게 예상될 때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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