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우수 농특산물과 바이오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직거래장터인 '2026 전북 농특산물 신토불이 대잔치'가 전북도청 공연장동 서편주차장에서 11월 1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원택 전북지사가 30일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이요한 기자
▲ 도내 우수 농특산물과 바이오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직거래장터인 '2026 전북 농특산물 신토불이 대잔치'가 전북도청 공연장동 서편주차장에서 11월 1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원택 전북지사가 30일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이요한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