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전도연, 韓 최초 오스카 주연상 후보 가능성"…외신 '가능한 사랑' 관심

이창동 감독의 신작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에 출연한 배우 전도연이 미국 현지 매체로부터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으로 꼽히는 아카데미(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핵심요약 "가장 기쁜 순간에 가장 가슴 아프게 다가와" 호평 연합뉴스

이창동 감독의 신작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에 출연한 배우 전도연이 미국 현지 매체로부터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으로 꼽히는 아카데미(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미 연예매체인 할리우드 리포터는 25일(현지시간) "전도연이 한국인 최초로 아카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