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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도, 행정통합 출범에 따른 3.16일 자 "수시인사" 단행

이번 인사의 핵심은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컨트롤타워 구축으로 새로 신설된 통합지원담당관실 등으로 주요 인력을 배치했으며, 국정과제와 지역현안 대응을 위해 AI산업과, 화학철강산업과 등을 TF에서 정식...

전남도, 행정통합 출범에 따른 3.16일 자 "수시인사" 단행

전라남도는

2026

년

3

월

16

일 자로

'

전남

·

광주 통합특별시

'

출범을 가속화하기 위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

▲전남도청

이번 인사는

제

1

호 광역 통합모델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청사진

'

을 본격적으로 그리기 위해

'

전남광주행정통합준비실무단

'

을

신설하는 등

조직 신설과 상위 직급으로의 승진 등에 따른 승진

·

전보인사다.

인사규모는

국장급

(3

급

)

이하 공무원에 대한

국장급

(3

급

) 2

명

,

준국장 및 과장급

(4

급

) 6

명

,

팀장급

(5

급

) 14

명

, 6

급 이하

80

명 등 총

106

명의 규모로 이루어졌다

.

승진인사는 리더십

,

정책판단력 및 개인별 승진후보자명부 순위

,

업무성과

,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국장급

2

명

,

과장급

8

명

,

팀장급

23

명

, 6

급 이하

57

명

등 총

90

명의 승진자를 결정

·

발표했다

.

특히

,

이번 인사에서는 행정통합 출범을 빈틈없이 준비하기 위해

'

전남광주행정통합실무준비단

'

을 신설하여 조직

·

인사

·

재정

·

법규정비와

각종 행정시스템 및 도로표지판 정비에 이르기까지

통합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컨트롤타워 구축으로

새로 신설된 통합지원담당관실 등으로 주요 인력을 배치했으며,

국정과제와 지역현안 대응을 위해

AI

산업과

,

화학철강산업과 등을

TF

에서 정식 직제화하였다

.

전남도는 이번 수시인사를 통해

7

월

1

일

'

전남

·

광주 통합특별시

'

의 공식 출범을 앞두고 조직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실시 결원 직위를 신속히 충원하고

조직의 역량을 강화했다.

앞으로 통합 실무준비단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부흥 시대

'

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조직

·

인사

·

재정 통합 및 관련 법령 정비 등의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

박해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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