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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시의회 첫날부터…민주, 자치법규 295건 밀어붙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행정과 교육 운영의 법적 기반이 될 자치법규 300여건을 처리했다.

전남광주시의회 첫날부터…민주, 자치법규 295건 밀어붙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행정과 교육 운영의 법적 기반이 될 자치법규 300여건을 처리했다.

통합특별시 및 교육청 조직을 담은 일부 조례안은 절차와 조직 운영 방식을 둘러싸고 진보당 의원들의 반대 토론이 이어졌으나, 압도적 의석수를 앞세운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주도로 통과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1일 제1회 임시회 제1차 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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