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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남광주, 청년 창업가 121명 2년간 밀착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청년 창업가 121명을 선발해 사업화 자금부터 창업공간, 기술개발, 판로 개척과 투자유치까지 2년간 단계별로 지원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청년 창업가 121명을 선발해 사업화 자금부터 창업공간, 기술개발, 판로 개척과 투자유치까지 2년간 단계별로 지원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동부청사 이순신강당에서 ‘제2기 전남광주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창업보육에 들어갔다.

입교식에는 권향엽 국회의원과 진호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장, 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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