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3천458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민형배 시장의 1호 지시인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대책’을 비롯해 농수축산업, 교육·의료, 대중교통 등 필수 현안사업에 재원을 집중했다.
7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기정예산(22조3천504억원)보다 1.6% 늘어난 22조6천962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3천458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3천458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민형배 시장의 1호 지시인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대책’을 비롯해 농수축산업, 교육·의료, 대중교통 등 필수 현안사업에 재원을 집중했다.
7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기정예산(22조3천504억원)보다 1.6% 늘어난 22조6천962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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