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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 첫 조직개편 윤곽…시장 직속 ‘반도체실’ 신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안을 공개하고 광주·무안·동부 등 3개 청사의 기능 재편에 나선다.

전남광주, 첫 조직개편 윤곽…시장 직속 ‘반도체실’ 신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안을 공개하고 광주·무안·동부 등 3개 청사의 기능 재편에 나선다.

광주청사는 ‘기획·정무’, 무안청사는 ‘예산·행정’, 동부청사는 ‘산업’ 기능을 중심으로 권한을 나누고 시장 직속으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전담할 ‘반도체실’을 신설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지난 14일 특별시의회 전남(무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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