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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 곳곳이 국제 미술 전시장’…26개 파빌리온 막 오른다

전남광주 곳곳이 국제 현대미술 전시장으로 변한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과 함께 15개 국가와 11개 문화예술기관이 참여하는 파빌리온 전시도 관람객을 맞는다.

전남광주 곳곳이 국제 현대미술 전시장으로 변한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과 함께 15개 국가와 11개 문화예술기관이 참여하는 파빌리온 전시도 관람객을 맞는다. 장소는 양림동의 이장우 가옥, 90년 역사의 광주극장, 2023년 복원된 희경루,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등 평소 시민들의 문화 향유 공간이자 역사적 공간인 27곳이다. 오는 5일부터 펼쳐지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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