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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기안전공사, 미래형 전기안전 기술개발 착수…4년간 국비 220억 투입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미래형 전기안전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이 사업에는 4년간 국비 220억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전기안전공사, 미래형 전기안전 기술개발 착수…4년간 국비 220억 투입

한국전기안전공사 건물 전경(봄). 전기안전공사 제공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미래형 전기안전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이 사업에는 4년간 국비 220억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기재해 위험을 예측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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