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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첫 ‘재난 피해자 인권 보호 안내서’ 제작

울산시가 재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를 줄이고 피해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전국 최초로 '재난 피해자 인권보호 현장 대응 안내서'를 제작했습니다.

전국 첫 ‘재난 피해자 인권 보호 안내서’ 제작

[KBS 울산]

울산시가 재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를 줄이고 피해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전국 최초로 '재난 피해자 인권보호 현장 대응 안내서'를 제작했습니다.

안내서에는 알권리와 사생활 보호, 자기결정권 보장 등 재난 현장에서 지켜야 할 인권 원칙과 행동 지침이 담겼습니다.

또 대피소 운영과 심리 지원 등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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