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31일 전국 곳곳에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실종과 고립,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전북에서는 70대와 60대 남성 2명이 각각 논과 비닐하우스 등에 간 뒤 실종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폭우가 쏟아진 31일 오전 9시 50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의 한 산비탈이 무너져 토사가 흘러내려 있다. (사진=전북자치도소방본부)기
31일 전국 곳곳에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실종과 고립,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전북에서는 70대와 60대 남성 2명이 각각 논과 비닐하우스 등에 간 뒤 실종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31일 전국 곳곳에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실종과 고립,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전북에서는 70대와 60대 남성 2명이 각각 논과 비닐하우스 등에 간 뒤 실종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폭우가 쏟아진 31일 오전 9시 50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의 한 산비탈이 무너져 토사가 흘러내려 있다. (사진=전북자치도소방본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