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 생존자 가정 찾아 건강·생활 살펴
올해 지원사업에 16억5000만원 투입
원폭피해자 오재봉씨(왼쪽)가 서울 서대문구 자택에서 허정구 대한적십자사 재외동포지원본부장으로부터 추석 위로물품을 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한적십자사가 추석을 앞두고 생존 원폭피해자 1465명 전원에게 위로물품을 전달했다. 고령 피해자 가정을 찾아
원폭피해자 오재봉씨(왼쪽)가 서울 서대문구 자택에서 허정구 대한적십자사 재외동포지원본부장으로부터 추석 위로물품을 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한적십자사가 추석을 앞두고 생존 원폭피해자 1465명 전원에게 위로물품을 전달했다.
93세 생존자 가정 찾아 건강·생활 살펴
올해 지원사업에 16억5000만원 투입
원폭피해자 오재봉씨(왼쪽)가 서울 서대문구 자택에서 허정구 대한적십자사 재외동포지원본부장으로부터 추석 위로물품을 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한적십자사가 추석을 앞두고 생존 원폭피해자 1465명 전원에게 위로물품을 전달했다. 고령 피해자 가정을 찾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