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주 인천의 한 재활용품 처리 시설에서 사람 다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범죄 가능성 등 각종 추측이 무성했는데, 조사해 보니 한 요양병원 환자의 신체 일부였습니다.
김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사람 신체 일부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된 건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 도중이었습니다.
[관계자/음성변조 : "재활용
지난주 인천의 한 재활용품 처리 시설에서 사람 다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앵커]
지난주 인천의 한 재활용품 처리 시설에서 사람 다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범죄 가능성 등 각종 추측이 무성했는데, 조사해 보니 한 요양병원 환자의 신체 일부였습니다.
김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사람 신체 일부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된 건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 도중이었습니다.
[관계자/음성변조 : "재활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