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임병택 시흥시장이 추가 지방채 발행과 강도 높은 긴축재정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지연된 부지 매각을 신속히 재개하고 핵심 사업의 중단 없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미래 투자를 완수하겠다는 정면돌파 의지를 보인 것이다. 6일 시흥시에 따르면 임 시장은 지난 4일 열린 제338회 시흥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참석해 시 재정 상황을
"재정위기 극복·미래투자 완수, 두 마리 토끼 잡는다"…임병택 시흥시장 '승부수'
임병택 시흥시장이 추가 지방채 발행과 강도 높은 긴축재정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지연된 부지 매각을 신속히 재개하고 핵심 사업의 중단 없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미래 투자를 완수하겠다는 정면돌파 의지를 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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