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재계, 에너지 위기 속 절감 경영 강화…차량 제한·전력 감축 확대

삼성전자 등 주요 계열사는 25일 관련 내용을 공지하고 26일부터 즉시 시행에 들어간다. 전기차와 수소차,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장애인 차량 등은 예외 적용된다. 동시에 사업장 내 비업무 공간 조명을 50% 소등하고...

재계, 에너지 위기 속 절감 경영 강화…차량 제한·전력 감축 확대

삼성·SK·LG·한화·롯데·HD현대 전방위 대응 확대

차량 5부제·10부제 도입부터 전력 사용 감축까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