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장윤정 모친, 지인 상대 투자 사기로 실형…법원 “죄질 불량”

가수 장윤정씨와 관계를 내세워 지인에게 투자금 3천1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친 육모씨(70)가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장윤정 모친, 지인 상대 투자 사기로 실형…법원 “죄질 불량”

서울동부지방법원. 연합뉴스

가수 장윤정씨와 관계를 내세워 지인에게 투자금 3천1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친 육모씨(70)가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육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육씨는 2024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지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