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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윤기 부실수사’ 광산서장, 강간살인 혐의 적용 막았다…특수본 진술 확보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 초기 수사 과정에서 담당 경찰서장이 강간살인 혐의 적용을 막고 핵심 증거물 폐기를 묵인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특별수사팀은 지휘 라인에 대한 전면적인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장윤기 부실수사’ 광산서장, 강간살인 혐의 적용 막았다…특수본 진술 확보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장윤기. 연합뉴스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 초기 수사 과정에서 담당 경찰서장이 강간살인 혐의 적용을 막고 핵심 증거물 폐기를 묵인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특별수사팀은 지휘 라인에 대한 전면적인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11일 MBC 보도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팀은 사건을 담당했던 광주 광산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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