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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원영이 쏘아올린 공항 검색대 논란"…결국 이렇게 바뀌었다

한국공항공사가 공항 탑승장 출입 시 신원 확인 절차를 공식적으로 명문화했다.

아이브 장원영이 해외 일정을 위해 지난달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1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파이낸셜뉴스] 한국공항공사가 공항 탑승장 출입 시 신원 확인 절차를 공식적으로 명문화했다. 최근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의 출국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연예인 보안검색 특혜 논란'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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