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청주]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오늘(29일),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의 배우자가 SNS에 장애인에 대한 멸칭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장애인을 동등한 시민으로 여기지 않는 정치의 민낯을 드러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 측은 "비하 의도는 없었지만, 상처를 드렸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오늘(29일),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의 배우자가 SNS에 장애인에 대한 멸칭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KBS 청주]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오늘(29일),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의 배우자가 SNS에 장애인에 대한 멸칭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장애인을 동등한 시민으로 여기지 않는 정치의 민낯을 드러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 측은 "비하 의도는 없었지만, 상처를 드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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