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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미란의 무게여 안녕] 체육인 눈으로 본 아시안게임 희로애락

이번 아시안게임을 본 국민은 ‘희로애락’을 느꼈을 것이다. 나 또한 아시안게임 전부터 후배들의 활약을 기다리며 기대하고 있었다. 조직위의 크고 작은 실수가 있었지만 우리 선수단은 흔들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 믿었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본 국민은 ‘희로애락’을 느꼈을 것이다. 나 또한 아시안게임 전부터 후배들의 활약을 기다리며 기대하고 있었다. 조직위의 크고 작은 실수가 있었지만 우리 선수단은 흔들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 믿었다. 굳은 믿음을 실력으로 보여준 우리 선수들이 얼마나 대견한지, 때로는 환호로 때로는 애정 담긴 눈물로 열심히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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