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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동혁 "사관학교 통합 강행하면 안보·국방 주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군 사관학교 통합을 밀어붙인다면 대한민국 안보와 국방의 주적은 이재명 대통령이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사관학교 통합 강행하면 안보·국방 주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군 사관학교 통합을 밀어붙인다면 대한민국 안보와 국방의 주적은 이재명 대통령이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9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사관학교 폐지 범국민 총궐기대회에 참석해 전문성 없는 통합은 빈껍데기에 불과하다며, 필요하면 이미 실시하고 있는 통합교육을 더 강화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3군 사관학교 통합이 여전히 필요하고 준비도 없이 전작권 환수를 밀어붙이겠다면서 정작 주적이 누구냐는 물음엔 대답도 못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강신철이 아닌 '간신 철거민'이 사관학교와 대한민국 국방마저 철거하려 한다며,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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