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장동혁 반발 대신 '해석 승부'…선관위 특검법 공세 이어간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선관위 특검법'이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장동혁 반발 대신 '해석 승부'…선관위 특검법 공세 이어간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선관위 특검법'이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협상 과정에서 요구했던 선관위 서버 명시와 과거 총선·대선까지 수사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이 법안에 직접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법 조항을 근거로 "모든 선거와 선거관리시스템 전반을 수사할 수 있다"는 해석을 내놓으며 특검법에 찬성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