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왼쪽 두번째)이 28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금융의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한 배우 장나라(왼쪽 첫번째), 국무총리 표창장을 수상한 가수 태연(왼쪽 세번째), 배우 정해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가 11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10월 9일 첫 방송되는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후속작으로 편성됐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함께 피할 수 없는 도전에 나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시즌2에서는 장나라의 새 파트너로 김혜윤이 합류한다.
앞서 2024년 방송된 시즌1에서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시즌1은 가정을 해체하는 순간 벌어지는 빅딜과 딜레마를 현실적으로 담아내며 최고 시청률 18.7%(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시즌1이 차은경과 한유리의 워맨스로 주목받았던 만큼, 시즌2에서 장나라와 김혜윤이 보여줄 새로운 호흡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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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김혜윤 '굿파트너2' 11월 S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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