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새농민像 본상(장관 표창)에 조합원 채동옥·김혜숙 부부가 선정됐다.
장계농협(조합장 곽점용)은 13일(목)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새농민像 본상(장관 표창)에 조합원 채동옥·김혜숙 부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채동옥·김혜숙 부부는 2014년‘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 45년간 인삼재배와 한우 사육을 중심으로 농·축산업에 전념하며 농업경영비 절감 및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는 지역 선도농업인이다.
새농민像은 자립(自立), 과학(科學), 협동(協同)의 새농민운동 3대 정신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진과 영농 과학화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선도농업인을 지칭하는 영예로운 명칭이다.
곽점용 장계농협 조합장은“새농민像 본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수=송민섭 기자
장수=송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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