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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강명의 근미래의 풍경] 엄마한테 내가 사고칠 가능성을 보고한 ‘AI 친구’

기술이 인간의 삶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STS(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과학기술과 사회) SF’라는 이름으로 소설을 써온 장강명 작가가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가 보게 될지도 모를 기묘한 풍경을 픽션으로 전달합니다.

[장강명의 근미래의 풍경] 엄마한테 내가 사고칠 가능성을 보고한 ‘AI 친구’

기술이 인간의 삶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STS(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과학기술과 사회) SF’라는 이름으로 소설을 써온 장강명 작가가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가 보게 될지도 모를 기묘한 풍경을 픽션으로 전달합니다.

“업데이트할 때 알려달라고 했지? 이제 곧 시작돼. 비정기 업데이트네. 4초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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