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이용 기업 72.2%·공고 95.3%↑… 실제 채용현장 내 성장세 확인
- 글로벌 트렌드 ‘성과형 채용’ 확산… 웍스피어, 국내 시장 선제 대응
잡코리아(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의 성과형 채용 솔루션 ‘스마트픽’이 실제 채용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14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잡코리아 스마트픽 이용 기업 수는 3개월 전 대비 72.2% 증가했으며, 동일 기간 게재 공고 수는 95.3% 늘었습니다.
이는 성과형 채용 방식이 실제 채용 전략의 주요 선택지로 자리잡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지난해 잡코리아가 선보인 스마트픽은 글로벌 HR테크 시장에서 확산 중인 성과형 채용 모델의 국내 첫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스마트픽은 구직자가 공고를 실제 조회할 때만 비용이 발생하는 ‘공고 조회당 과금’ 구조가 특징입니다.
박소리 웍스피어 사업전환실장은 "스마트픽은 채용 상황에 따라 공고 노출을 중단하여 불필요한 지출을 막고, 절감된 예산을 다른 채용에 재투입할 수 있어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실질적인 채용 퍼포먼스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부원 won@paxe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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