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광주]
[앵커]
광주 여고생 흉기 살해 사건의 피해자인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이 오늘(21일) 엄수됐습니다.
유가족과 추모객들은 가해자에 대한 엄벌과 함께 두 번 다시 이러한 비극이 없도록 사회적 안전망이 절실하다고 호소했습니다.
김정대 기자입니다.
[리포트]
독서실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다 영영 돌아오지 못한 고 이채
광주 여고생 흉기 살해 사건의 피해자인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이 오늘(21일) 엄수됐습니다.
[KBS 광주]
[앵커]
광주 여고생 흉기 살해 사건의 피해자인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이 오늘(21일) 엄수됐습니다.
유가족과 추모객들은 가해자에 대한 엄벌과 함께 두 번 다시 이러한 비극이 없도록 사회적 안전망이 절실하다고 호소했습니다.
김정대 기자입니다.
[리포트]
독서실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다 영영 돌아오지 못한 고 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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