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자재값 폭탄에 놀란 건설사들, 공사비 2조 늘렸지만 … '역마진' 공포 또...

그룹사인 삼성전자가 반도체 부문 투자 확대 및 공장 증설에 나서면서 관련 공사비 규모도 확대된 것이다. 구체적으로 평택캠퍼스 P5공장 복합동·그린동·변전소 골조공사 계약액이 5500억원에서 1조8790억원으로...

자재값 폭탄에 놀란 건설사들, 공사비 2조 늘렸지만 … '역마진' 공포 또...

상장사 12곳 최근 두달간 공사계약액 2조4290억원 규모 증액 공시

삼성물산 1071억·현대 4461억·대우 2637억…재건축 현장도 혼란

자재수급지수 한달만 16.7p '뚝'…"수익성·실적 4년 전 회귀 우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