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다빈 기자 = 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시니어 돌봄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기존 부동산·주택 운영관리 사업을 넘어 고령화 시장을 겨냥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자이에스앤디는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SD강서데이케어센터' 개소식을 열고 시니어 사업 출범을 공식화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자이에스앤디, 'SD강서데이케어센터' 열고 시니어 사업 진출…서울 전역 확대 추진
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시니어 돌봄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기존 부동산·주택 운영관리 사업을 넘어 고령화 시장을 겨냥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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