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가 8일 울산지역 취약가정 지원을 위해 610만원 상당의 백미 2,000㎏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후원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제공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대표 문현철·한미지)가 8일 울산지역 취약가정 지원을 위해 610만원 상당의 백미 2,000㎏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청옥)에 후원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이번 후원 물품을 양육원, 보호대상아동 공동생활가정, 폭력피해가정 보호시설 등 울산지역 아동청소년 및 여성 복지시설 14곳에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20㎏ 백미 100포다.
문현철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 대표는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이웃들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 문현철·한미지 공동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두 공동대표는 지난 4월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RCHC(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회원에 함께 가입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경민기자 us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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