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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매결연 15주년 앞둔 대전-삿포로, 청소년 교행 방문으로 우호 공고화

대전시가 해외 자매도시인 일본 삿포로시 청소년 방문단을 맞이해 미래세대 간 우호 관계를 다지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자매결연 15주년 앞둔 대전-삿포로, 청소년 교행 방문으로 우호 공고화

▲ 대전시, 삿포로시와 미래세대 교류로 우호협력 다진다 =대전시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해외 자매도시인 일본 삿포로시 청소년 방문단을 맞이해 미래세대 간 우호 관계를 다지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대전시는 삿포로시 청소년 방문단이 8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대전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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