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임팩티브AI, AI EXPO KOREA 2026서 수요·가격 예측 솔루션 '딥플로우' 공...

이외에도 임팩티브AI는 삼성전자, SKT, CJ제일제당, 포스코, 동국산업 등과 기술 협력 및 솔루션 제공을 진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프라운호퍼 IWU와의 협력, CIKM 2025 논문 채택, 독일 드라이버리 마켓플레이스...

임팩티브AI, AI EXPO KOREA 2026서 수요·가격 예측 솔루션 '딥플로우' 공...

제공 - 임팩티브 / AI

임팩티브AI(Impactive AI / 대표 정두희 / Doohee Chung)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AI 기반 수요 및 원자재 가격 예측 기술을 중심으로 기업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혁신하는 전략과 주요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임팩티브AI는 제품 수요 및 원자재 가격 예측에 특화된 AI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솔루션 ‘딥플로우(Deepflow)’를 통해 제품 수요와 철·니켈·구리 등 주요 원자재 가격, 신제품 판매 성과를 정밀하게 예측하며 제조·유통·식품 등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AI 수요·가격 예측 솔루션 ‘딥플로우’이다. 딥플로우는 복잡한 수요예측 과정을 자동화하고 재고 관리 최적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Forecast, Materials, NPD 등 세부 솔루션을 통해 판매량·원자재 가격·신제품 성과를 예측한다.

특히 딥플로우는 200개 이상의 고급 딥러닝·머신러닝 모델을 활용해 높은 정확도의 예측값을 도출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예측 결과를 단순 수치로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원인 분석과 실행 전략을 함께 제공해 실제 생산·구매·재고 의사결정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이룬다.

또한 원자재 가격과 소요량을 동시에 예측해 최적 구매 시점과 발주량을 도출하고, SKU 단위의 12개월 판매·출고량 예측을 기반으로 과잉 재고와 품절을 방지하도록 설계됐다. LLM 기반 신제품 성과 예측과 블랙스완 대응 방법론, 시계열 데이터 증강 기술을 적용해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예측 성능을 유지한다.

제공 - 임팩티브 / AI

이외에도 임팩티브AI는 삼성전자, SKT, CJ제일제당, 포스코, 동국산업 등과 기술 협력 및 솔루션 제공을 진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프라운호퍼 IWU와의 협력, CIKM 2025 논문 채택, 독일 드라이버리 마켓플레이스 대회 우승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예측 기술 분야 특허 72건을 출원했다.

이번 전시에서 임팩티브AI는 제조·유통·식품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제 고객 사례를 중심으로 재고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 향상 성과를 소개할 계획이다. AI 도입이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기업의 원가 구조 개선과 수익성 증대로 직결될 수 있음을 정량적 지표와 재무적 관점에서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정두희 대표는 “저는 기업이 복잡한 수요예측과 공급망 의사결정을 직관이나 경험이 아닌 데이터 기반으로 할 수 있도록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라며 “딥플로우는 수요예측의 불확실성과 비효율적인 재고 및 공급망 운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수요·가격 예측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독일·싱가포르·미국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딥플로우의 가장 큰 차별점은 독보적인 예측 성능과 이를 실제 의사결정과 실행 전략까지 연결하는 통합적 접근”이라며 “수요, 원자재 가격, 신제품 판매량을 정밀하게 예측하고 그 원인을 설명해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해외 시장에서 적합한 고객 발굴과 데이터 보안 이슈가 과제라며, 전시회와 파트너십을 통해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글로벌 SaaS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는 2018년 국내 최초 AI 전문 전시로 출범해 빠르게 성장한 대표 전시 산업 플랫폼이다. 2025년에는 18개국 322개 기업·기관, 544부스와 4만3,788명의 참관객이 참여하며 위상을 입증했다.

올해는 약 350개사 60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지난 8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AI 기술 및 솔루션, 산업별 적용 사례, 세미나·포럼,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전 산업의 인공지능 중심 전환을 가속화하며 '지능형 혁신의 시대'를 이끄는 핵심 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AVING News는 편집 시 AI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