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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임영웅·박지현·이찬원·영탁 맞붙는다…트로트 인기상 투표 시작

임영웅, 박지현, 이찬원, 영탁 등 트로트 가수 30명이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하반기 트로트 인기상 남자 부문 후보에 올라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했다. 지난 12일 정오부터 예선 투표가 막을 올리며, 영광의 주인공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응원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임영웅·박지현·이찬원·영탁 맞붙는다…트로트 인기상 투표 시작

임영웅, 박지현, 이찬원, 영탁 등 트로트 가수 30명이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하반기 트로트 인기상 남자 부문 후보에 올라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했다. 지난 12일 정오부터 예선 투표가 막을 올리며, 영광의 주인공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응원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트로트 인기상 남자 부문 후보 라인업에는 임영웅, 박지현, 이찬원, 영탁을 비롯해 장민호, 정동원, 황영웅, 손태진, 안성훈, 진해성, 박서진 등 최정상급 스타들이 대거 포함됐다.

여기에 손빈아, 장한별, 김용빈, 강문경, 김준수, 김희재, 성리, 송민준, 신승태, 양지원, 에녹, 조항조, 최수호, 환희 등 각기 다른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대를 빛내온 총 30명의 쟁쟁한 가수들이 랭크되어 팽팽한 경쟁을 펼친다.

투표는 예선과 결선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예선 투표는 지난 10월 12일 낮 12시에 시작돼 오는 23일 오후 3시까지 이어진다. 이후 23일부터 26일까지 잠시 인터미션 기간을 가진 뒤, 10월 26일 낮 12시부터 최종 결선 투표가 시작된다. 결선 투표는 11월 4일 오후 3시에 마감되며 모든 일정은 한국시간 기준이다.

한편, 하반기 한류연예대상 팬 투표는 트로트 인기상(남·여) 부문을 포함해 배우 인기상(남·여), K-POP 아이돌 인기상(남·여), 라이징 인기상(남녀 통합), 음원 인기상 등 총 8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팬덤의 화력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 꼽히는 가운데, 과연 30명의 쟁쟁한 후보 중 누가 팬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아 하반기 트로트 남자 인기상을 품에 안게 될지 가요계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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