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가화제
“임신설 싹 지웠다”...‘김우빈♥’ 신민아, 리즈 갱신 사진 10장 ‘와르르’
2026-07-04 10:22:46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신민아가 우아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신민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 컬러 숄을 두른 채 거울 셀카를 찍거나 붉은 벨벳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연한 옐로 톤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꾸미지 않은 일상 사진부터 화보 같은 컷까지 모두 ‘리즈 미모’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정말 아름답다”, “점점 더 예뻐진다”, “김우빈이 반할 만하다”, “분위기가 독보적이다”, “사진 한 장 한 장이 화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근황은 최근 불거졌던 임신설 해프닝 이후 공개된 사진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앞서 신민아는 한 행사에서 루즈핏 의상을 입고 등장한 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혼전 임신설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고, 이후 신민아는 김우빈과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계에서는 여배우들이 루즈핏 의상을 입거나 평소보다 살짝 달라 보이는 모습만으로도 임신설이 제기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신민아 역시 당시 근거 없는 추측의 대상이 됐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약 10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서로를 응원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받아 왔으며, 특히 신민아는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을 이어가던 시기에도 곁을 지키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신민아는 영화 ‘눈동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도 예정돼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