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일본이 북한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트린 순간, 경기장을 찾은 북한 응원단의 목소리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북한은 2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결승 일본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북한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항저우 대회에서는 일본
일본이 북한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트린 순간, 경기장을 찾은 북한 응원단의 목소리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일본이 북한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트린 순간, 경기장을 찾은 북한 응원단의 목소리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북한은 2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결승 일본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북한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항저우 대회에서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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