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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꿈 박살 낸 이현중, 日 언론도 집중보도 "韓 에이스 이현중, 막지 못했다"

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을 도전했던 일본 농구 대표팀. 하지만 일본은 이현중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일본 언론은 일본의 꿈을 좌절시킨 이현중을 집중 보도했다.

일본 꿈 박살 낸 이현중, 日 언론도 집중보도 "韓 에이스 이현중, 막지 못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을 도전했던 일본 농구 대표팀. 하지만 일본은 이현중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일본 언론은 일본의 꿈을 좌절시킨 이현중을 집중 보도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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