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일본이 잇단 곰 출몰로 골치를 앓고 있는데요.
북극에서도 해빙 감소로 북극곰이 육지로 이동하면서 인간과 맞닥뜨리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박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캐나다 북부 누나부트주, 북극권에 위치한 유레카 기상·연구 관측소, 관측소 바로 근처에 북극곰 가족이 등장했습니다.
북극곰은 원래 바다 위 해빙에서 물범을 사냥
캐나다 북부 누나부트주, 북극권에 위치한 유레카 기상·연구 관측소, 관측소 바로 근처에 북극곰 가족이 등장했습니다.
[앵커]
최근 일본이 잇단 곰 출몰로 골치를 앓고 있는데요.
북극에서도 해빙 감소로 북극곰이 육지로 이동하면서 인간과 맞닥뜨리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박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캐나다 북부 누나부트주, 북극권에 위치한 유레카 기상·연구 관측소, 관측소 바로 근처에 북극곰 가족이 등장했습니다.
북극곰은 원래 바다 위 해빙에서 물범을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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