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올해 통산 10번째 노벨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것과 관련해 기초과학 분야 지원을 더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자키 마사나오 관방부장관은 오늘(8일) 정례 브리핑에서 "창의성 넘치는 신진 연구자 육성에 힘쓰고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개발 역량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도 전날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자인 소아이 겐소 도쿄이과대 명예교수에게 축하 전화를 걸어 과학연구비와 국립대 법인 운영비 교부금을 확충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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