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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작물보다 소득 높다…전남 ‘특화작목’ 육성 확대

전남도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해 시군별 여건에 맞춘 ‘지역특화작목’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일반 작물보다 소득 높다…전남 ‘특화작목’ 육성 확대

전남도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해 시군별 여건에 맞춘 ‘지역특화작목’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2년간 추진된 사업에서 참여 농가의 소득이 일반 농가보다 최대 38%나 높게 나타나는 등 실질적인 성과가 입증되면서, 도는 2027년까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19일 전남도가 마련한 ‘2027년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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