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 특성화 사업 성과···“전문 인재 양성 결실”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현동민 기자│인하공업전문대학 공간정보빅데이터학과 학생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공간정보 분야 인재 양성 성과를 입증했다.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은 공간정보빅데이터학과 조성원 학생이 ‘2025년 공간정보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인하공전 공간정보빅데이터학과 조성원 학생과 김성찬 총장. (사진제공 인하공전)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공간정보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전국 특성화 전문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성원 학생은 “좋은 기회로 값진 성과를 얻어 기쁘다”며 “학사학위 전공심화 과정을 통해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면서 공간정보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교수인 주용진 교수는 “공간정보 산업은 미래 국가 핵심 산업 중 하나”라며 “이번 수상은 학생 개인의 노력과 대학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함께 만든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특성화 사업단을 중심으로 교육 환경과 행정 지원을 강화해 취업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공전 공간정보빅데이터학과는 수도권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2017년부터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특성화 사업에 10년 연속 선정됐다. 이를 기반으로 AI·빅데이터·소프트웨어 개발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전문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챗지피티5.2를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투아이(INTO-AI)·현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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