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와 세라젬이 AI 기반 스마트 웰니스 환경 구축을 위한 MOU를 맺었다. (사진=인텔리빅스)
인텔리빅스가 홈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주거, 상업, 시니어 케어 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웰니스 환경을 구축한다.
주요 협력 내용은 AI 기반 스마트 공간 조성, 지능형 시설관리와 통합 관제 체계 고도화, 웰니스 플랫폼 연계 신규 서비스 발굴 등이다. 인텔리빅스와 세라젬은 향후 웰니스 에코시스템도 구축할 방침이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이번 협약은 AI를 활용해 능동적인 삶의 환경을 만들 출발점"이라며 "세라젬과 협력으로 헬스케어와 스마트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는 "인텔리빅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율형 스마트 웰니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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