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 장정훈)가 2025년 당기순이익 54억 원을 기록하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전 부문에서 창사 이래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인텔리빅스는 이러한 ‘역대급’ 실적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번달 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입니다.지정감사인 한영회계법인이 확정한 제26기(2025년)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액은 4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 성장했습니다.이는 2023년(182억 원)과 비교해 2년 만에 2.5배 이상 커진 수치입니다.영업이익은 49억 원으로 11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4억 원을 기록하며 93%라는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했고, 게다가 지난해까지 누적 이익잉여금은 164억 원에 달했습니다.인텔리빅스는 이번 달 말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확보된 재원은 생성형 비전 AI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R&D에 집중 투입할 예정입니다.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안전을 책임지는 K-AI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텔리빅스, AI로 54억 순이익 '사상 최대'…이달 말 상장 청구
확보된 재원은 생성형 비전 AI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R&D에 집중 투입할 예정입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안전을 책임지는 K-AI 대표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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